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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의 담배연기 항의로 ㅠㅠ

대응없이 즉각적인 노력을 해왔는데 해결된 게 없는 시점

 

 

항의 받자마자 약국에서 타바케어 구매

극심한 두통으로 중단

 

아파트 흡연 문제, 타바케어 후기 리뷰

아파트 안 살아 본 것도 아닌데 아파트 이사하고 처음으로 눈치란 눈치는 다 보고 있네요 ... 청소하고 있는데 남자가 내려와서 문을 쿵쾅쿵쾅 "화장실에서 담배피세요? " "네" "화장실에서 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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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금연 보조 역활을 하는 리엔파이프 구매

더 늘어나는 흡연량으로

 

 

금연 리엔파이프 리얼 사용 후기/리뷰

타바케어는 생각보다 인위적인 향이 입안에 너무 들어와서 별루 타바케어 쓸 때에 완전히 연초를 끊은 건 아녔는데 금단현상인지 아니면,,, 티바케어 때문인지 알 수 없음 ㅠㅠ  메스꺼움 헛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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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실패

 

금연 리엔파이프 진짜 사용 후기/리뷰 22번 파이프...

22일 동안 꾸준히 사용해 온 리엔파이프 금연 리엔파이프 리얼 사용 후기/리뷰 타바케어는 생각보다 인위적인 향이 입안에 너무 들어와서 별루 타바케어 쓸 때에 완전히 연초를 끊은 건 아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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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밑으로 내려가 지상주차장에

주차된 차 뒤에서 숨어서도 펴보고

사람오면 바로 끄고, 가면 불 붙이고 -_-

오고 가는 사람이 많으니 숨어펴도 눈치보이고

 

비오는 날 우산쓰고, 펴보고 (가끔씩은 처량해서 비 맞으면서도 피고)

괜한 드라이브도 늘고 ~

떵은 안 나오고!

주방 숨은 창고서도 펴보고

 

악 진짜!

몇 개월에 산전수전 겪고 결국 화장실서 핌

 

또 항의 ㅠㅠ

바로 전자담배 -_- 사러 편의점 가서 구매

카카오톡 제휴로 88,000원에 구매

 

물론 안 피면 좋겠지만

맘대로 안 되니 ㅠㅠ

 

 

 

 

 

 

 

 

 

 

일단 담배 정보는 다른 유익하고 방대한 블러그 참고하시고

줄 솔리드2 후기를 적자면

 

 

 

 

 

 

 

 

 

솔리드2 개봉하자마자 충전부터

파란색 LED가 껌뻑껌뻑!

 

밧데리 충전량이 60%이상일 때 LED 색이 파랑색

60%이하일 때  연한 하늘색

거의 닳았을 땐 주황색, 붉은색 

 

담배를 꽂고, 파란 LED 버튼을 길 게 누르면 징~ 하고 진동

예열이 되어 바로 펴도 될 때 징~ 하고 또 진동 

 

4분 가량 지나면, 또 징~ 진동

이때 3모금 정도 빨고

마지막 진동오면 종료

 

연속으로 피울 수도 있음

 

버튼을 연속 5번 누르면 징~진동오고 주황LED 불빛이 들어오고, 담잿재가 들러붙은 위치에

남은 담뱃재를 다 태워 주는 자체 클리닝 기능도 있음

징~징~ 두번 울리면 클리닝 종료

 

예열직후라도 담배를 연속 빨면

연무량이 급격히 줄어들어서 텀을 두고 빠는 게
그나마 맛이 남 - 0 -

 

초반에는 담배 꽂는 곳 자체가 공기가 없어서

빨아들이는 힘만 가해져서 답답할 수도 있고

 

담배만큼의 연무량이 아니라 맛이 떨어질 수도 있음 ㅋㅋ

 

연초 느낌이랑은 많이 틀림 - -;;

초반 예열 땐 연무량 연초 담배의 4/1, 그리고 점점 연무량이 확 줄어듬

비린내도 심함

 

확실히 비린내가 남 - -;;

 

연초보다 연무량 엄청 적고, 비린내만 나니 ㅋㅋㅋㅋ
비린내도 태웠을 때 나고
금방 날라가서 찐내가 되지만 금세 옅어져서 역하지 않음

항의 적게 들어올려나

 
화장실에선 피지 않고
문 다 닫아놓고 ㅋㅋ
작은방에서 핌 ㅡㅡ

 

마지노선이다 ㅠㅠ

 

 

 

 

 

 

 

 

 

 

 

 

 

 

 

 

 

 

훔.. 전담이라고 해도

비린내나 향이 나긴 하는데

액상형을 샀어야 했나 후

 

액상은 500원 더 비싸고

한 갑 피면 계속 리필해줘야한대서 ㅠㅠ

궐련형 전자담배인 솔리드2 구매한건데 휴휴휴

 

미치겠네

자의적인 선택도 아닌

오직 윗집 때문에 대안책을 강구하고

묘안을 생각해보려 해도 움...

 

담배피는 자책감에

새벽이고 개가 짖어도

쿵쾅 거리며 걸어도 항의 한번 한적없는데

 

씨...

 

전자담배 4,500원에 붙는 세금만 일반담배, 궐련형 전자담배 3천원 이상이라고 하는데

거의 다 세금이고, 이 세금으로 정작 흡연 관련 사업에 쓰이는 돈은 5%도 안 된다고 하니

세금은 거하게 걷어가면서 도무지 흡연자 환경에 투자를 안 하고

 

건강 보험 재정적자를 메우는 용도로도 쓰이고

흡연과 상관없는 사업에도 쓰이고 ㅋㅋㅋㅋ

 

흡연과 관련된 사업에 5% 쓰인다는 말은  세금 징수하기 제일 편한 핑계를 댈 수 있는 게 담배라고 봐야 하는 게 ~

게다가 8천원 까지 올린다고 하니 ㅋㅋㅋㅋ

 

적다보니깐 

눈치 안 봐도 되겠는데 흡연자들은 ???????

우스갯소리임 -- ;;

 

 

담배 판매 금지는 안 되나?

절대 안 하겠지 ㅋㅋㅋ 담뱃세가 달달하니 ~

참 사악하다!

 


전자담배 어제 구매후 오늘 사용 2틀째이고

담배 종류는 실버인데

그렇게 흡입을 많이 하지도 않는데 (줄담배도 안 피움)

속이 더부룩하고, 속이 쓰림 ㅠㅠ


 기운도 없고 가슴도 답답하고 ㅠㅠ

식욕이 증가하는 건 뭐지 ㅡ ㅡ
원래 배 부르게 먹는 걸 싫어하는데
배 터지게 먹음 ㅡ ㅡ???


 


3월10일

6일 째 사용중

 

v. 심하게 쓰리던 속은 그나마 괜찮아졌지만 쓰리긴 함!

v. 연초 생각은 나지 않음

v. 연초필 때의 입 안 텁텁함이 사라짐

v. 시간이 갈수록 피는 양이 많아짐

 


 아 혀데임 ㅡ ㅡ
아 ...

 


3주 후기

기존에 피던 담배 생각은 여전히 나지 않고

종종 기침을 했는데 바꾼 후로는 기침을 하지 않네요

열기 때문인지 혀가 늘 약하게 데인 것같은 느낌이 상시 드네요

 

연초보다 낫지 않겠냐는 생각은 막연한 생각은 들지만

바꾼 부분에 후회는 없는데

 

데인 느낌이 항시 있으니 잇몸이 약해지지나 않을까

염려가 드네요 (ㅋㅋ 들어나서 체감이 되니)


  냄새도 배이고
첨에는 연초보다 적게 피우게 되던데 적응하니
습관성이라 그런지 연초만큼 피우게 되네요

환기는 필수고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묵은 담배내가 연초랑 같네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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