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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아니 와닿는 글, 하고 있는일에 흥미를 잃었을 때

 

오래전부터

겉은 웹디자이너 였지만

기본기 없이 ~ 실전으로 싶은 부분만 (배너) 했던지라

실력이 늘지를 않더라는...

 

그상태로

몇년, 십년 그 이상의 시간이 지나니

막히는 부분도 많고, 일도 가려해서 쉬는 텀도 늘어나니

거부감이 확 (지독한 클라이언트도 한 몫)

 

새로운 걸 시작하려니 막막하고

마저 기초 닦고 다시 하려니 손이 안 가고 멍때리고

 

다이어리에 적은 내용을 읽으니

피식...

 


어떤 일을 잘하기 위해 실력을 키울 생각이 없다면,

처음부터 그 일을 하지마라.

 

실력을 보여줄 때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제자리 걸음' 이라면

재능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생각이 없어서이다.

 

인생엔 세 가지 길이 있다.

 

실력을 키우거나

포기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는 것

 

-프로레슬러 폴 레베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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