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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얇아서 그런지 차가운 바람만 쐬면

귀가 넘나 시려워서

목도리 구매 결정 + _ + 귀까지 덮어서 -_- 사용해야 하나 ㅋㅋ

 

암튼 목도리도 첨 구매하는거라 ㅋㅋㅋ

검색  + _ +

 

각종 커뮤니티에 추천하는 목도리 중

고비가 눈에 띄길래 고비 선택

 

62,000원

 

외출 다녀오니 목도리가 왔길래

바로 둘러보고 사진찍고 했는데

외출해서 들어와서 그런가 몰라도 목도리에 닿은 뺨에 오돌도돌 올라온... 착각이겠쥬 ?

 

암튼 ㅋㅋ

 

부직포 가방도 덤으로

선물 할 때 수월할 듯 ~~

 

깔끔하게 되어 있네요

 

몽골 캐시미어 100% ~ ㅋㅋ

부드럽긴 해요

 

캐시미어는 주름이 잘 안 진다고 하는데

받은 목도리를 펼쳐보니 주름이 많이 져 있던 ???? ㅋㅋ

 

스팀다리미를 이용하거나 얇은 천을 덧대어 판다리미에를 이용하면 주름 펼 수 있다고 해서

 

 

비트젯 스팀 다리미로 사용했는데

 

스팀다리미로 스팀을 쏴줬는 쪽이 오른쪽인데

표면이 굉장히 강하다고 해야하나 변형이 되는 ???????

 

보기에도 스팀다리미 사용한 쪽이 강해보이죠 ??ㅠㅠ

 

하... 기왕한 거 다 스팀 쏴줘야할건데

사용할수록 표면이 꺼칠해지고 강해지는 게 눈에 보임 ㅠㅠ

 

그래도 부드럽긴 하지만 변화에 충격 ㅠㅠ

 

촉감의 변화는 크게 모르겠지만, 눈으로 보이는 변화는 확!

부드럽던 표면이 강하게 일어나는 듯한 암튼...

 

스팀다리미 사용하고 난 후에 아리송한 상태에서

판매하는 제품 설명에는 이런 문구가 또 - -??

뜨거운 물은 아니지만 뜨거운 스팀인데 -0 -

...

 

구매한 고비 목도리 표면 사진

 

더 확대해보면

 

 

 

구매한 후에 왜 정보를 더 수집하고, 더 잘 띄지는 원 ~~ ㅋㅋ

 

 

캐시미어의 경우

미크론, 100만분의 1m를 단위로 표시하는데

섬도가 두꺼울수록 피부에 자극을 많이 주고, 

캐시미어는 19미크론 이하,

그중에서 내몽골의 11~15미크론이 최고급 캐시미어라고 하네요 (모직물의 까끌까끌한 느낌이 없어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

 

섬도가 18미크론이 넘으면, 꺼끌거림이 느껴지고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해충이나 병원균으로 생각하고 히스타민을 분비하고

이에 가려움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미크론의 수치로 높으면 피하는 것이 좋겠죠 ?

근데 이런 표기를 해두지를 않아요 ㅠㅠ

 

자동 번역되어

이런 정보도 보이더라는 ㅋㅋㅋ

 

 

 

그리고 캐시미어의 경우

세탁소에 맡기는 게 좋다네요 ㅋㅋㅋㅋㅋ

 

아 난 주름 펼라고 스팀다리미 썻는데 ㅠㅠ

그래서 까끌거리나 계속 신경쓰이는...

 

캐시미어가 장모인지 단모인지도 캐시미어의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인데

장모는 길이가 길어서 원사가 끊어지지 않는데 반해, 단모는 짧기 때문에 부드럽지 않고 값이 싸다고 ~~

값이 지나치게 싼 캐시미어의 경우 대부분 이런 단모의 낮은 등급 캐시미어를 사용한다고요

 

제가 구매한 고비 목도리의 판매처 설명에는

위와 같은 2개의 정보는 얻을 수가 없네요

 

스팀쏴 준 고비 목돌이 목에 감고

글 쓰는 중인데 그렇게 또 부드러운 건 아닌 듯 ㅠㅠ

 

미세하게 꺼끌꺼끌 거리네요

 

뭐지 ?????????????????

스팀 쏴준 게 잘못인가 ??? ㅠㅠ

전 꺼끌하게 느껴지네요 에흄...

 

 

제가 구매한 제품은

14-16 미크론이며, 38-45mm 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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