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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살이만 하다가

석적에서 아파트 알아봄

(지방이고, 촌이라 집값이 많이 저렴함)

 

25평 6,500만원

왈 : 6천에 사겠다 (ㅋㅋㅋㅋ)

부동산 : 물어는 보겠다 하지만 기대는...

(석적의 경우 대기업 때문에 활성화가 된 지역인데

현재 대기업이 다 빠진 상태서 전반적으로 어렵고, 집값도 떨어진 상태

그래서 살짝은 기대)

 

결국은 연락 없음

 

그러다 김천 lh에 거주 하는 지인이 있어서

부랴부랴 찾아 봄 ~~

 

부동산이나 이쪽으론 관심도 없었지만

살짝 매리트가 느껴질랑 말랑 함 -0 -;;

 

LH 천년나무 임대주택의 경우

기본 보증금이 엄청 쎔 ~ 그리고 보증금을 높게 많이 낼수록 월세가 줄어듬

 

위에 표를 두면, 24평 기본 임대보증금이 3100만원이고

보증금 3100만원에 월세는 416,000원

 

임대주택의 경우는 분양전환을 염두하고, (거주중일 경우 분양 1순위가 되니)

높은 보증금을 지불하고 월세를 사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다만 분양 전환까지 거주해야 하고,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저도 확실히 알진 못하지만 

이 부분이 큰 매리트였고, 매매가 아닌 월세를 감내하게 한 부분)

전환보증금은 기본 임대 보증금인 3,100만원에서

100만원 단위로 전환보증금을 추가 납입할 경우

월세가 까이는 건데

 

애초에는 100만원당, 월세에서 5,000원이  까지는 줄 알았는데

LH가서 계산 하는거 보니 100만원당, 4100얼마인가 그랬음

즉 59형을 예로 기본 임대보증금 3,100만원에서 100만원을 보증금으로 더 넣고

총 보증금 3,200만원 넣었다면 월세 416,000에서 4100원 까진 411,900원을 월세로 내면 됨

전환 최대 보증금이 정해져 있어서 월세는 내야하는 구조임 ㅋㅋㅋ

 

그리고 상한선이 (제일 낮은59형) 9,000만원이라

그 이상의 보증금을 넣을 수 없음 (최대 전환 보증금은 평수에 따라 달라짐)

 

즉 최대 전환보증금은 9,000만원이고 최저 월세 170,160원 내고 살 수 있고

보증금 낼 돈이 없다면 월세가 높아짐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면 되겠네요 ㅠㅠ

정리를 잘 못해서 ㅋㅋ

 

https://apply.lh.or.kr/LH/index.html?gv_url=SIL::CLCC_SIL_0060.xfdl&gv_menuId=1010203&gv_param=CCR_CNNT_SYS_DS_CD:03,PAN_ID:2015122300001914,LCC:Y#SIL::CLCC_SIL_0050:1010203

 

LH청약센터

 

apply.lh.or.kr

 

언니도 임대주택 분양 당첨 됫었는데

굳이 비싼 보증금에 굳이 월세를 줘가며 살아야 하나 싶어서 - -

포기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분양 개념을 잘 몰랐던거였더라구요

 

암튼... 표면적으로 땡긴 이유

임대주택에 거주하다가 1순위로 분양 받을 시기에 매입할 경우 프리미엄을 염두해 둠

 

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본다는 의미 > ,. <

 

분양가가 어떻게 날지 ...

 

최초 입주가 모집 공고 당시 주택가격이 

119,291,000원 인데... 후우우움

 

암튼 이런 이유로 꽂히고,

입주할 거 같네요 ~~~

 

분양 전환 시기에 집을 소유하면 == 안 된 다는 것(세대주 전원) 훔....

헐 5년 됫는데 조기분양 이야기가 나오네요

https://nlive.co.kr/1215

 

김천 혁신도시 천년나무2단지 조기분양 이야기가 나오네요

김천 혁신도시에 위치한 공공임대 천년나무의 경우 처음 월세가 너무 비싸서 구미로 많이 넘어가고 미입주가 많았다고 한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이탈로 지금의 가격으로 내려갔구요 그럼에�

nlive.co.kr


2월 8일 첫 입주

입주 청소 (불만족 ㅠㅠ) 28만원 (입주 청소 아주머니가 기존에 살던 분이 입주 청소를 안 해서 벽이니 그런데 먼지가 많이 묻어 있었다 함)

용달 기사1명 (15만원 그세 까먹음 -- ;), 지인 불러서 3명, 총

4명이서 같이 짐싸고 짐 옮기고 (사다리차 x)

 

원룸에서 지내다 임대 아파트로 오는거라

가구/가전 싹 다 사야했다는 ~

 

첫 입주하고 대충 정리하고 자는데

두통, 눈따가움, 목따가움이 있어서

공기정화 식물이랑 편백 판이랑 구매 하고,

베이크 아웃볼 구매 총, 40만원 정도 든 듯 ㅋㅋㅋ

 

매일매일 환기 해줘서 그런지 ~

지금은 많이 나아짐


소음

겁나 심합니다. ㅋㅋㅋㅋㅋ

걷는소리 직관임!! -- ;; 쿵쿵쿵

윗집,아랫집에 어떤 사람이 사냐에 따라 지옥과 천당이 나뉠 듯 ~

 

전 다행히 아직 천당이네요 (저희 아랫집은 지옥일 듯 ? -_- 아직 올라오진 않네요)

 

난방

지인이 203동인가 살아서 대략 26도 해놓고 지낸대서

26도로 맞춰서 지내는데

온도가 일정치가 유지가 되지 않네요

어떤날은 되게 따뜻하고,

또 어떤날은 춥고,

또 어떤날은 미지근하고 왜이런지 모르겠음 ㅠㅠ

 

뜨거운 물도 일정 온도 이상 올라가지 않네요

더 따숩게 씻을려면 목욕으로 해놓아야 해요

(관리소에서 다녀간 후로 물은 뜨겁게 나옴)

 

수압

수압은 뭐 무난하네요 ~

 

쓰레기

음식물은 봉지에 버리는게 아니라

키로 혹은 암호로 사용하는 음식물 쓰레기 투척기가 있네요

버리는 양이 그때그때 합산되기에 아마 관리비에 청구될 듯 ~

 

제법 부피가 있는 가구나 쓰레기는

관리사무소에 크기별로 계산해서 - - 바로 줘야 하네요

 

작은 밥상 버리는데 3천원인가 덜덜

 

그외

거실 베란다 확장형이라 집이 커보입니다. 요즘 아파트들 넓게 잘 빼잖아요

큰방에 작은 베란다가 있구요 

헬스나 텃밭도 저렴한 비용에 이용할 수 있네요

 

그외 주위환경

배달 음식점이 많지 않아요

오후 11시 이후에는 거의 전멸이라 보면 됨

게다가 퀵비가 붙은 곳이 많음

큰 마트는 하나 뿐이지만 거리가 가까워서 뭐 ~~

 

난방이 들쑥날쑥한 게 가장 큰 불만이네요 

현재로서는 훔 ~~


2020년 3월 17일

특히 안방 난방이 들쑥 날쑥하고,

온도 높여도 올라가지도 않고, 따뜻하지도 않았는데

이게 ㅋㅋ 결함이 있었던거네요

수리하고 나니 따뜻 - -;;

 

아 이게 다녀간 뒤에도 온도가 뒤죽박죽임 미쳐버리겠음


관리비

4월분 128,250원 나왔네요

전기세 포함이라 전기세를 빼면 관리비 82,720원

 

 

2020년2월 8일 이사하고 추가 리뷰일 2020년 3월 2일 ~


보증금 9천에 월세 170,160원

 

현관 바로 우측에 있는 화장실 1

 

현관 맞은 편 작은방 (컴퓨터방)

시디즈 의자 바퀴가 넘 잘 굴러가서

패드 깐 ㅋㅋㅋ

이사하고 새로 구매한 놈들도 많은 ㅋㅋㅋ

 

이랬던 거실이

 

이렇게 두둥 ㅋㅋㅋ

 

소파는 아직 도착 하지 않았네요

거실에서 취짐중 ㅋㅋㅋ

 

소파도 들어온 거실

 

 

이사하면서 구입한 놈들 -0  -체크하면서 가격도 적었네요 훔...

기억 안 나는 것도 많은 ~

 

옷이 너저분 ㅋㅋㅋㅋ

 

방2, 옷방 ~~

 

 

안방

베란다에 냅두면 안 말라서 ㅋㅋ

방에- 0 -이불 말리는 중

 

안방에 있는 화장실2

비데는 기본 설치된 옵션

 

안방에 있는 베란다

통돌이 세탁기는 선물 받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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