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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은

1차,2차 다 맞고 근육통이나, 감기 몸살 정도의 타격은 온 것같고

그렇게 염려스러운 일은 없었는데

 

딱히 본인은 코로나 백신을 맞을 생각은 없었음

자체 ㅋㅋ격리 생활을 하니 ~!

 

솔직히 일상적 대화로 코로나 백신 맞을거냐의 주제가 나오면

"난 맞진 않을거다" 라고 말을 해도 당사자의 선택의 문제지

강요나 눈치나 그런 건 거의 없는 분위기 였음

 

하지만 2차까지 맞은 친구는

1차 때, 고생한 얘기

2차 때, 1차보다 더 심하다 근육통이며 밥도 못 먹고 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니

 

갑자기 무조건 맞아야 한다고

-_-;;;;;;;;;;;;;

 

난 부작용 걱정되서 안 맞을 것이다 

그리고 2차가 끝이 아니다, 또 더 맞아야 한다고! 부작용 어쩔거냐고

나같은 경우 생리통 헬인데 부작용이 그쪽으로 오면 하윽! 라고 말함

 

백신 안 맞은 사람들은 외딴섬에

가둬 둬야 한다고 죄인 취급을 하는데

 

"이게 미쳤나?"

갑자기 백신 옹호론자가 됫어?

자기는 다 맞았으니 입장이 바뀐건가 싶고

심각한 부작용이 일어날 확률이 아주 작다고 왜 그게 니가 될거라 생각하고 맞지 않냐고 ㅋㅋ

백신 안 맞을거면 마트도 가지말고, 운동도 가지말고

명절에 집에 가지도 말고, 사람들도 만나지 말라고 ㅋㅋ

이 개쉑!

 

그러면서 맞으러 가자고!! -_-

 

 

현상황에서는 2차까지 맞는 것으로 끝난 게 아니라

돌파,변이까지 일어나는 상황이라

부스터샷 까지 얘기가 나오는 상황인데 매번 부작용을 감수해야한다고 ???

 

친구가 미친 듯

백신 맞아야 한다 얘기를 하니

맞긴 맞아야 하나 확 와닿아서 검색해 봄!!

 

평균적인 부작용인 

주사맞은 부위 통증, 발열, 오한, 두통, 감기 몸살

 

여기에 여자들의 경우엔 부정 출혈, 생리불순

 

더 심각한 경우

가슴 두근거림, 숨가뿜, 피부발진, 격렬한 오한과 떨림증상,흉통,백신 알러지

 

 

 

질병청에서 말하는 5월30일 기준 부작용 유형

말 그대로 일반일 뿐이다. 이 외의 증상도 많은데 - 0 - 섬세 하지 못함 일까?

 

2021-11-18 자료 질병청

 

 

인과성 평가 사례중 사망 사례의 경우 967명인데,

지금 검색해서 서치한 토대로는 인과성을 인정 받은 사망 사례는 단 2건임!!!

 

2021-11-18 자료 질병청

갸우뚱 ~~

 

 

이상반응 주의 필요

솔직히 이정도면, 부작용의 위험이 있는 걸 인지하고

무시할 수준은 아니라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닐까

출처: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46251

 

◆이상반응 주의 필요
추진단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접종받는 사람은 예방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하며, 접종 후 최소 3일간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고열이 있거나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특히 중증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이 나타나면 즉시 119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내원해야 한다.

화이자, 모더나 백신 접종 후 심근염/심낭염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 진료를 받도록 당부했다.

 

 

부작용이 1도 없었다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참을만한 정도의 증상이기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아프지 않으니 부작용이 없었다고 말하는 것뿐!

 

대부분 "엇 부작용 생기면 어떻하지?" 라는 사전에 심리적 불안감을 안고 맞기 때문에

 + 겁을 먹고 맞기 때문에 ㅋㅋㅋㅋ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뿐이지 ~~

 

부작용인듯한 통증과 증상으로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아도 이상 없음이 많고

증상은 분명히 있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니 

게다가 오랜 대기 시간과

그저 백신 부작용이라 따로 처치해주는 게 없다고 하는 글들이 많다.


유의미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으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때 더 아팠다면… 코로나 감염된 적 있을 수도

출처 :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81701990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은 감염된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1차 접종 때 백신 부작용을 심하게 겪을 가능성이 약 4.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감염 이력이 없는 사람들은 1차 접종에서 대부분 심각한 부작용이 없었다. 다만, 코로나19 생존자는 감염 이력이 없는 사람들보다 2차 접종에선 심각한 부작용을 느낄 가능성이 작았다.

다만,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회복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으로 유발된 면역반응과 백신으로 유발된 면역 반응 간 상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감염으로 자연적으로 유발된 면역반응이 백신 효과보다 더 좋아야 하는 거 아닌가?

인위적인가 그렇지 않은가에 문제인데 훔...

 

 

1차 접종 후 부작용의 기간이나 증상이 심할수록 1차 접종 후의 항체역가도 높아지는 상관관계를 확인했다.

출처: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105

 

1차 접종 후 부작용의 기간이나 증상이 심할수록 1차 접종 후의 항체역가도 높아지는 상관관계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설문조사를 통해 백신 접종 후 알레르기 반응,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 등의 이상반응을 확인했다. 이 중 증상이 경미한 경우보다 심각한 경우에, 지속기간이 하루였던 경우보다 이틀에서 나흘 동안 지속된 경우에 항체형성율과 항체역가가 모두 높아졌다. 

"항체 생성이 코로나19에 대한 온전한 면역력 획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다른 연구들에서 항체역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되는 것이 확인됐고 돌파감염도 많은 만큼 백신의 효과를 과신해서는 안 된다"


 

암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올라오는

코로나 백신 맞고 사망했다고 추정/유추하는 개인적인 글들을 접하면

질병청의 "기저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코로나 백신과의 인과관계 없음"

 

저 멘트를 보고 있자면

더 맞기 싫어지는 것은 사실임!

 

 

 

백신을 맞기 전에는 내가 기저질환이 있는지? (병원을 안 다니는 경우)

혹은 발현되지 않은 숨은 병이 있는지 알 수가 없는데

 

맞고 나서 "심각한 병을 앓고 있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들어나지 않은 경우라

백신과는 상관없다" 말이야 막걸리야 ?

백신을 맞고 알지 못했던 병의 유무가 들어난 것이면

그 들어난 병에 대한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나았다던가 뭔가 긍정적인 것도 이뤄져야 하는데

기저질환으로 인한 사망, 참 단순하다

인과관계 없음! 보상 없음!

 

 

백신을 안 맞았더라면 ?

더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혹은 병이 차후에라도 들어나서 치료나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 아닐까 ?

 

너무 극단적인가? - -;;;

 

얼마전에는 코로나 백신을 맞고 인과관계가 밝혀지지 않아 병원비며 모두 개인몫이 되고

보상비가 몇 천원이였나 ? -- 기가 막히던데 ~

 

게다가 부작용으로 병원을 가도 딱히 지켜보는 수밖에 없는 것같고

병원비는 개인의 몫이고

 

백신은 강요가 아닌, 개인의 선택이기에 결과도 온전히 개인의 몫!

 

그러면서 벌써부터 "백신 패쓰" 여론이 좋지 않으니 쓱 들어가고

 

전인류가 혹은 소수만 알았던 바이러스 때문에

패닉 상태까지 와서 무엇이라도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지만

 

 


부작용을 감안하고 백신을 맞는다 해도

1,2차 백신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게 더 큰 불안감 증폭!!

 

출처: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269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6개월 지나면 감염예방효과 급감

 

그러나 입원과 사망 예방 효과는 2차 접종 후 2개월간 96% 이상 도달한 후 이 수준으로 6개월 이상 지속됐다. 

“2차 접종 후 6개월 동안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입원과 사망에 대한 보호 효과가 90% 이상 유지됐다”며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돌파감염의 경우 백신 미접종자보다 전염성이 약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

 

이게 사실이라면, 6개월 후는?

또 1년 후는 ???

 

일정 기간이 흐른 후, 백신효과는 급감하지만

중증 질환, 입원, 사망에 대한 보호는 유지된다고 하는데

보호 유지 기간은 영구적인가 하는 연구는

 

 

 

2차 투여 2개월 혹은 7개월 후 감소(?)…입원 및 사망 위험 강력 보호 유지

 

출처: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428

 

감소는 4개월 후 지나면 가속화되고, 이후 몇 달 동안 약 20% 수준으로 떨어진다고 연구팀이 밝혔다. 반면, 입원과 사망에 대한 보호는 90% 이상 유지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2회 접종 후 28일부터 코로나19에 대한 보호가 떨어졌다.

 


 

차라리 백신을 맞음으로 인해서

생기는 부작용이나, 혹은 사망, 혹은 병원 치료비의 경우엔

인관성의 문턱을 조금 낮추던가 이해가능한 수준에서의 보상을 담보해야하는데

오직 개인 선택이라 하면서도 직장에서는 강요(강요가 아니라 필수인 듯),

외출했을 때 출입하는 모든 곳에서의 백신 패쓰 현상은 앞으로 두드러질 것인데

 

수많은 부작용이 야기되는 상황에

맞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부작용 걱정되서 안 맞는 겁 많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치부가 되어야 하나?

 

"이미 백신 맞은 사람들은 부작용 걱정 안 되서 맞았겠냐?" 하지 않을까?

"모두들 위해서 전국민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그날을 위해 부작용을 감안하고 맞은 것이다"

 

결국은 백신 안 맞은 사람은 부정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치부될 수밖에 없는 게 수순이 아닐까?

(사실 코로나 확진시 중증 증상으로 가는 걸 막기 위한 것이므로 본인에겐 나쁘다라고만 할 수도 없을 듯)

 

1차,2차에서 엄청나게 고생한 사람들은(혹은 측근의 심각한 부작용을 지켜본 이들은)

"백신을 맞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강요할 마음은 없다" 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그 생각에 변함이 없을까?

 

 

결국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은

주위 시선으로 인해서 강제로 맞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2차 부작용을 겪은 사람들이 오히려 그렇게 심각한 부작용을 겪으면서 맞았으니 더 하지 않을까?

(물론 1차에서 고생해서 2차를 고사하는 경우에는 제외

1차를 맞고 2차를 안 맞을 경우 몇 개월 지나 백신을 맞지 않은 상태와 같이 된다 하던데

2차를 고사하는 경우엔 백신을 안 맞은 사람과 동일한 위치에 놓인다는 것도 이해가 좀...)

 

 

말 안 해도 당연한 현상일 거라 누구나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언론에서는 80% 백신을 맞았다는데

저렇게나 맞았다고 ?? 진짜 ??? 뭐 기든 아니든 

 

 

백신 맞고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사람들은

통증으로 인해 죽고 싶다 보다는

"이러다 죽을 것 같다" 수준이던데

 

백신 부작용의 경우 평소에 좋지 않았던 곳에 생긴다고 하던데

그래서 더 겁남 + _ + 생리통, 골반, 두통 으로 부작용이 올까봐 으으읔

 

한 달에 한번 생리통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나는 "죽을 것 같다"의 느낌보다

"죽고 싶다" 정도의 통증을 느끼는데,

 

"죽을 것 같다" 와

"죽고 싶다"

 

아무래도 죽을 것 같다가 더 큰 고통인 것 같긴 하다 훔!!!

죽을 것 같아서 죽고 싶은 것일테니 ㅋㅋ

 

부작용이 낮은 치료제도 개발중에 있다고 하던데

정말 어뜩해야 하나 싶고!

 

피부 알러지에 스트레스에 취약해

생리통 고강도 수준에, 멀쩡할 수도 있는데 이런 염려때매 심리적으로 병증이 생길까봐 ㅋㅋ 더 아플까봐 더 걱정 ㅋㅋ

정말 고민 되네 ㅠㅠ

 


생리통 증상

 

v. 골반, 하복부 통증 (심할 땐 쥐어짜는 단 며칠이라도 체감되는 살 빠짐, 근례 스트레스 때문인지 처음 느낌)

v. 헛구역질, 트럼, 밥을 못 먹음(속쓰려도 속에서 안 받아 줌)

v. 오한, 발열, 식은땀, 두통

v. 속을 쥐어짜서 장을 비울 정도의 화장실 들락날락, 설사

v. 탁센 먹어도 효과 미미

 

그외 평상시 만성 상열감도 있는데

 

어라? 백신 부작용이랑 통하는 부분이 많네 ? - _ -;;;

이정도면 걍 맞아야 하나 - 0 - ???

이게 기저질환인가 ? --


 

2차 백신 맞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을 부정적으로 봐도

딱히 이길 논리는 없고,

 

다만,

정상적으로 지내다

백신 맞고, 해당 기간내에 병증이나 심각한 부작용을

책임져주면 100% 맞겠는데

 

지금 하는 형태로는 개인의 선택, 개인의 몫

아 진짜 고민이다 ㅠㅠ

 

백신에 대한 불안감을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네 ?

 

그럼 맞을께요!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도 많던데

독감 백신 맞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비율도 궁금하네요

성인되고는 독감백신은 맞은 적이 없어서 ㅠㅠ

독감은 증상이 바로 들어나니 주위서 조심할 뿐이지만

"가까이 오지마" 일 뿐이지, 원망을 그렇게 하지 않으니 ㅠㅠ

 

2차까지 맞으신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전 지금 질병청이나 정부가 개인의 몫으로 돌리기만 하고

밝히기도 어려운 인과성 운운하며 내빼는기만 하는 부분이 많이 비춰지는데

백신을 맞아야 하나 고민하고 미룰 수밖에 없네요 ㅠㅠ

최악의 상황을 고려할 수밖에 없네요 + _ +

 

무서워요 ㅠㅠ

 

1차,2차로 끝나는 게 아닌 게 더 두려움 + _ +

 

 

마무리 할려던 찰나에 백신을 맞지 않으려는 이유만 대고 끝내는 걸 방해하는

맞아야 하는 이유도 스스로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추가로 작성

 

 

부작용 염려에도 백신을 맞아야 하는 이유는 

 

"접종을 하는 이유는 중증으로 갈 확률을 줄이고, 사회 전체적으로 이득이라는 부분

내가 부작용 염려로 백신을 기피하다가

누군가에게 감염을 시킨다면 죄인이 되긴 하네요

 

부작용을 겪더라도 누군가에게 감염을 시키지 않는 것과 

부작용을 이유로 거부하다 누군가에게 감염 시킨다는 것의 무게는

(돌파 감염으로 이 부분은 사실... 죄책감을 가져야 하는 것인지 훔)

 

개인이냐? 사회(관계) 냐

개인적 생각은

다수를 위한 개인의 희생에 저울이 더 기우네요 아놔!!!!!!!!!!!!

 

하지만 또 백신 맞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되는 게

2차 까지 맞아도 2~6개월(그 이상 유지될 수도 있지만)

후에는 백신 효과가 떨어져서 부스터샷은 필수가 된다고 하니 3차 때는 부작용이 없겠나 하는 것이고 ㅠㅠ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백신 접종 후 14일이 지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형성된 뒤에도 다시 감염될 가능성은 있다. 백신의 감염 예방효과가 100%가 아니기 때문이다. 면역이 형성되지 않거나 면역이 형성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효과가 떨어지면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모더나와 화이자 백신의 경우 예방율이 9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돌파감염이 멈추기를 원한다면 모든 사람이 백신 접종을 할 필요가 있다

더 많은 사람이 백신을 접종하면 바이러스가 감염시킬 대상이 줄어들고 변이 발생 가능성도 감소하기 때문이다. 변이 바이러스는 감염 사례가 많을수록 증가할 가능성이 크며, 변이 바이러스가 많으면 기존 백신의 예방효과가 떨어지면서 돌파감염 위험도 커지게 된다.



최종적으로 정리해보면

돌파 감염을 생각한다면,  1,2차 백신을 강제적으로 100% 전국민이 맞게 하는 게 옳다.

(그러나 강제로 할 경우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제약사(공급 계약에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항목이 있지 않았을까?)가 아닌 국가가 책임져야하는데 과연 ?)

 

 

1,2차 백신을 받아도 그 효과는 최소3개월, 그 이상 갈 수도 있지만

현재 백신들의 경우 5~6개월 후 백신 효과가 급감하는 (그럼에도 맞아야 하는 이유는 중증으로 갈 확률을 낮추기 위해)연구가 나오고 있고 ,

 

부스터샷은 즉  3차 그 이상은 필수가 될 것 같고!

임시방편으로 온전한 치료제가 나올 때 까지는

백신효과가 급감하는 시점에 계속 맞아야 할 것이다.

 

 

"2차 접종 후 6개월 지나면 예방효과 떨어져...부스터샷 접종해야"

출처: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100606560002788

 

"외국의 데이터도 그렇지만, 우리나라도 이미 75세 이상의 어르신들 중에서 접종을 마치신 분들도 조금씩 중증화 비율이 다시 올라가고 있는 게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mRNA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하는 미국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CNBC 방송 인터뷰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6개월 내지 12개월 후에 한 번 더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416142100009

 

1·2차 접종을 마쳐도 백신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선 또 한 번의 '부스터 샷(booster shot)'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는 3차 접종 후에는 매년 재접종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유력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이면 당분간은 주기적으로 백신을 맞아야 할 확률이 높은 거 같은데

그때마다 부작용을 염려해야 하나 ?

3차는 부작용이 약화될까? 강화될까? 아예 없을까? 이것 또한 개인들의 몸상태에 따라 다른가?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올 치료제를 대신에

부작용 감안하면서 임시로 맞아주는 수밖에 없나 ?

 

감안하고 가야 하는 부분인가 ? 훔!!!

 

 

아 여전히 무섭다.

3차 - -;; 안내문인데 훔

 

 

 

ㅋㅋㅋ

백신패스 의무화된 업종이 생기는 거 보니

확장될 듯 하네요 와...참나

 

노래방 갈려다가

백신패스 때문에 입장도 전에 발길 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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