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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보험 ..... 왠지 억울해 -0 -;;

뉴봉 2016. 2. 19. 05:22

뜬금없는 보험 전화에 ㅋㅋㅋ

낚여서는 가입한 보험

보험사는 라이나생명

무배당 보험료는 그리 비싼편은 아니다.

 

나 죽으면 가족들 살림에 보탬되라고 들어놓은 보험인데

혹시나 모르니...

 

잘 살아있다..ㅋㅋㅋㅋㅋ생생하다 ㅠㅠ

 

 

10년 갱신에 보장은 한 번도 받은 적이 없고

2년 후면 갱신이 되는데

 

17,400원 보험의 경우 만기시 ㅋㅋ50만원 준단디..

13,000원은 만기금이 없다.

 

걍 다 날리는 돈이라는 느낌도 들고 ㅠㅠ

 

지금까지 총90회 납입에 2,736,000 2년 후면 50만원 받고,

220만원은 .......

 

쯔압...

 

해약환급금도 ㅋㅋㅋ

 

13,000원 짜리는 ㅋㅋ 28,000원 -_- ;;

17,400원 짜리는        379,125원 -_-;;;;

 

참 해약하는게 맞는건지... 하나는 만기금 -_- 받아야 하니 2년 더 내야된다 생각해야겠고

 

암튼 나 같은 경우의 사람들도 많은텐데

보험사가 손해보는게 맞긴 맞나 싶다.

 

원체 보험사 적자라는 얘기를 뉴스로 접하니.

적자 ? ㄱ ㅐ뻥치시네  ==

 

 

 

메리츠의 또 다른 보험

또 다른 보험 역시 무배당이네 - -?????

근데 보험료가 상당히 비싼데..???

 

이 보험 역시 보장 받은 적 없고

35회 납입에 총 입금액이 490만원이다.. 후덜덜

매달 14만원의 보험료가 들어가고 말이지~

 

해약환급금을 보니

1,673,451 원

 

해약하면 3,226,549 원을 손해 본다.

 

 

 

 

으으으윽

 

 

 

댓글
  • 프로필사진 글로리아 며칠전 가슴이 답답해 혈압을 재어보니 187....
    아들이 운전해 간곳이 마산삼성병원 응급실이었어요
    내 이름 석자는 전광판에 중증환자로 뜨더군요
    이검사 저검사 정신없이 받으면서도 환화손해에 넣은 실손보험이 있으니까 변명하면서 열심히 임했고 큰이상없다면서 약을 주기에 받아왔고 13시간만에 퇴원했고 병뭔비는 60만원정도 나왔지요
    그런데 보험금이 10만원 나왔어요
    보험사에 이~유를 물으니 외래라 그러니 입원으로 끊어오래요 삼성 원무과에서는 규정이 바뀌어서 응급실은 60시간을 입원해도 입원이 아닌 외래도 전산처리되어 어쩔수가 없다네요? 보험이라는게 뭡니까 이런 개같은경우는 어디에 호소해야 하는지요
    2019.11.12 12:50
  • 프로필사진 글로리아 제가 가입한 보험이 통원일경우 하루 10만원까지만 보상해주는 보험이래요 응급실이야말로 보험의 진가가 발휘될수있는부분 아닌가요 2019.11.12 12:55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nlive.co.kr BlogIcon 뉴봉 보험은 억울한 일이 많은가 보네요 ㅠㅠ 이렇게 보험 들어두고
    막상 아파서 보상 받을 일 있을 때 혹여나 ㅠㅠ 터무니 없이 적거나 못 받을까 두려운 마음도 한 편으로 드니 씁쓸하네요
    2019.11.12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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