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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정보성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온라인에도 무수히 많아 보이는 온라인돈벌이 수익구조가 있지만

 

가장 무난하면서

그나마 중립적이면서

효율이 높은 애드센스!

 

(심사의 기간과 승인 과정이 어려울 수는 있으나,

복사 붙여넣기가 아닌 실제 본인의 정성스런 이야기나 정보성으로 이뤄진 글들이라면

어렵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애드센스의 경우 클릭당 수익이 잡히고

페이지뷰 노출이 1000회 이상이면 클릭이 없어도 수익을 지급하는데요

클릭이 없더라도 트래픽이 많을 경우에도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그 금액은 없는거와 마찬가지라 생각하면 되지만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미로 블러그나 유투브 등을 시작해서

나만의 콘텐츠가 차츰차츰 쌓이면 수익으로 이어지게 하는 금상첨화를 바라는 마음을

욕심이라 할 수 있을지는 개인의 판단으로 넘겨야 할 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

2014년부터 애드센스 수익이 잡히고 현재까지

총 지급받은 금액은 1590.26 달러

 

 

오늘 환율로 계산하면 197만원 가량 되네요

입금되는 시점의 환률과

국내 은행에 입금될 때 은행별로 수수료도 떼기 때문에

실 지급액은 197만원보다 20~30% 낮지 않을까 대략 계산해봅니다.

 

 

 

 

처음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를 넣었고,

그 다음엔 게임을 하면서 블러그를 운영하며 애드센스를 넣고

 

지금은 사이트의 서버 문제로 다 내려지고 (사이트는 블러그 보다 들인 시간에 비교하면, 수익내는 게 힘듬)

블러그만 운영하고 있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이것 저것 올리는 걸 좋아해서

사실 수익이 없어도 방문자가 크게 늘지 않아도

취미 그 자체로 원동력이 되어 부지런히 블러그는 하고 있지만

 

본업인 디자인을 손 놓은지 오래 되었고

더 적극적으로 수익이 생기길 염원하는 마음이 현재는 절실하네요

 

 

그래서 진작에 알고는 있었지만

신경쓰지 않았던 쿠팡 파트너스를 훑어보기 시작

 

이 블러그 뿐 아니라 제품 리뷰는 사진찍는 재미에 그리고

구매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거란 생각에  올렸었는데

근례엔 대부분 쿠팡에서 ㅋㅋ 구매한 제품들이 많았네요

 

해서 해당 리뷰글들에 구매한 제품을 검색해서

쿠팡 파트너스 링크를 달고, 이 글을 쓰네요

 

효과가 있을지

혹은 블러그들의 상품을 제공받고 광고를 다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높아질대로 높아진 이 시점에

광고 아닌 광고를 다는 것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고민은 있지만

 

어차피 내 돈 주고 구매했고

구매한 제품의 구입처를 다는 것인데 하고 합리화를 시켜 봅니다.

 

필요한 제품 구매 -> 제품 리뷰 -> 리뷰한 제품 구매처 링크

 

그 예가 들면 아랫놈 ㅋㅋㅋ

 

 

체형교정, 붕어운동 ㅋㅋ 밸런스핏 플러스 리얼 진짜 후기/리뷰

본인 몸상태 - 똑바로 누워서 못 잠 (허리 아파서) - 비대칭에 짝다리 -_-;; (오른쪽 다리가 김) - 허리 전반적으로 좋지 않음 전반적으로 허리가 안 좋음 (골다공증은 유전인 듯 ??? ) 암튼, 운동은 ��

nlive.co.kr

 

쿠팡파트너스에서 해당 제품명을 검색하고

 

 

 

제가 구매한 제품의 링크를 복사해서 블러그에 링크를 하고

제가 쓴 블러그 리뷰글을 읽고 관심이 가는 사람은 링크를 클릭할 것이고

클릭을 해서 구입까지 이어진다면

저한테 수익이 떨어지지요 

 

 

 

 

 

이래나 저래나 내 취미가

내 생활의 안정에 기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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