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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할 때만 해도 안 그랬는데

 

벌써 6년쯤 전이군!! ㅋㅋ그때의 기분 좋은 향기가 아직까지 아련하다

 

6개월인가 1년 정도 하다가 접었는데 그 후에는 정액제임에도 불구하고 캐쉬템 내놓고 기타등등 돈에 혈안이 되서 아마 그 맥도 추스르지 못한 거 같다~

 

다시 하려니 신규 유저도 없고 복귀를 못하겠더라~~

 

쨋든 아이온 할 때도 헤비급은 아니지만 즐기면서 현질했던 거 같다!! 부담없이 말이지!!

 

오베부터 시작해서 별 다른 문제없이 정식오픈 까지 이어졌으니 불만을 가질 사항이 없었단 말이지

 

그 후에 이카루스 / 메이플스토리2 / 파이널판타지12 / 아이마 까지!!

 

죄다 정식서비스라 해놓고 시시때때로 점검!!

하루에 한 번은 최소요 최다는 적지 않은 시간까지 점검 크리!! 일명 크리!!! 일쑤!!

 

유일하게 파이널판타지12는 그런 문제점이 없엇다

렉이며, 팅김도 없었고, 임시점검 크리도 없었고, 최적화의 왕 !! 이게 당연한건데!! 이게 엄청난 매리트와 신용으로 와 닿는 실정이라니

다만,개인적으로 너무 지루함을 느껴 한 달 정액 끊고 접었다는 . . .

 

그렇게 날마다 점검하고, 정기점검 때 또 점검!!!

버그,렉,팅김~~~

 

아이마 역시도 그렇다!!

새벽시간에 점검!!

 

오픈 이틀째인 오늘도 임시 점검!!

아무리 매력적이고, 끌리는 게임이라도 맥을 끊어버리는 게임사를 누가 좋게 보겠냐구

 

차라리 오베 기간을 더 늘리던가~

오베를 하면서 정식서비스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던가!!

 

누가봐도 모든 유저를 받고, 게임이 가능한 시점이 정식 서비스인데!!

 

렉과 팅김은 없지만, 오픈 직후 부터 매일 임시 점검은 제대로 준비 하지 않고 졸속으로 스타트 한 거는 인정해야 할거고 유저들의 망겜 스토리도

받아 들여야 할 거다!!!

 

 

점검은 정기 점검 때 좀 했으면~~~~

 

26레벨이지만 아직까지 잼난디... 점검 땜시 짜잉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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